[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백화점이 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백화점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000원, 0.69% 오른 14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BNP,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이틀째 오름세다.
하나대투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4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7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견조한 고용시장 개선과 주식시장 회복, 신규 점포 오픈과 코엑스 리뉴얼 및 비용구조 개선이 전년도 기저효과를 확대하면서 4분기 실적모멘텀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