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메이퀸'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4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메이퀸'은 17.1%(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11회 18.6% 보다 1.5%P 하락한 수치이자 지난 9일 이후 4회 연속 자체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던 기세에 반하는 하향세.
이날 방송에서 강산(김재원 분)은 해주(한지혜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으며, 해주는 "재희오빠와 난 같은 슬픔을 갖고 있다. 그리고 오빠한테는 인화(손은서 분)가 있다"며 그의 마음을 거절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19.6%를 기록했고 KBS 1TV '대왕의 꿈'은 11.7%, SBS '다섯손가락'은 1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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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