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트의 연인 아유미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제대로 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사진 속 아유미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지인들과 함께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아유미의 '대범함'에 의문을 품고 있다.
지난 19일 일본의 한 주간지가 각트와 10년 사귀었다는 사쿠 유미코를 공개하는 한편 각트의 아이가 캐나다에 자라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기 떄문이다.
네티즌들은 "아유미 완전 대범. 이와중에 트위터를?" "각트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서 그런가? 의연하네" "각트를 믿는건가. 아님 그래도 각트가 좋다는 거야. 여자들의 속이란..." "아유미씨 힘내요" "각트의 연인을 하려면 저정도 패기는 있어야 하는건가" 등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 나가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아유미와 각트는 공식연인 관계를 선언하며 한일 양국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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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