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은 지난 21일 영화 '동창생' 촬영 중 유리를 사이에 두고 격투 신을 촬영하다 유리 파편에 오른 손등에 상처를 입었다.
부상정도가 심각해 탑은 급히 병원으로 이동해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와 영화사는 긴급회의를 소집, 스케줄 변경과 연기 지속여부 등을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탑이 자신으로 인해 영화 촬영 일정이 늦춰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있는 상태"라며 "탑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을 진행하는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한편 탑은 몸을 움직이는 데 지장이 없다면 남은 일정을 예정대로 치르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지만, 2~3주간의 휴식을 거쳐야하는 중상인 만큼 향후 빅뱅 활동과 영화촬영 중단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