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런칭 1년 만에 가맹점 100호점 개점을 눈앞에 둔 커피베이가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함과 동시에 3무 정책을 진행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커피베이는 커피전문점 창업시장에서 후발주자지만 다양한 메뉴와 안락한 인테리어로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로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커피베이는 이러한 발전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보증금, 가맹비, 로열티를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3無 정책을 실시해 커피전문점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보증금', '가맹비', '로열티'의 한시적 면제로 약 1000만원 정도 초기 창업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이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초기 창업투자 비용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창업점주들이 커피베이를 찾는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이러한 3무 정책은 보다 많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 결과적으로 커피베이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수 있다.
커피베이는 지난 9월 사업설명회에서 커피전문점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3無정책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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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