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포털사이트 검색어에는 올해초 인기를 얻었던 '하면 혼나는 개그'가 다시 등장했다.
게시물을 보면 연인에게 쓰다간 혼나는 개그 1위는 "오리가 얼면?" "언덕"이다.

이어 "물총을 다른 말로 하면?" "수건", "모래가 울면?" "흙흙", "맨날 방학만 하는 동네는?" "도봉구 방학동" "샤이니가 어디 사는지 알아?" "링딩동"이 5위안에 들었다.
또 "내가 외양간에 갔는데 왜 갔는지 알아?" "소보루", "텔레토비 보라돌이랑 뽀가 놀다가 뽀가 집에 간다고 했어. 보라돌이가 뭐라고 했을까?" "뽀빠이, "로버트 할리가 차린 커피점 이름은?" "할리스커피"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초등학생이 일기장에서나 볼수 있는 투박한 삽화까지 곁들여 자세히 상황설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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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