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3분기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크게 상승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3500원, 1.37% 오른 25만950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상승 중이다.
박대업 동부증권 연구원은 이날 엔씨소프트에 대해 "3분기에 매출액 2254억원, 영업이익 79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2.7%, 886.8%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3분기를 기점으로 내년까지 이익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주가 조정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며 “길드워2의 북미와 유럽 성공, 내년 중국 블레이드 앤 소울 진출 등 기업 펀더멘탈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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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