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포피아가 혈당측정기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인포피아는 전날대비 3.39%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삼성증권은 인포피아에 대해 개인용 혈당측정기 시장이 성장하면서 수혜를 볼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정현 연구원은 “세계 당뇨 시장규모는 지난 2010년 203억달러에서 오는 2016년 283억달러로 연평균 6% 증가할 전망”이며 “개인용 혈당측정기는 하루에 3~5번까지 혈당 측정을 해야 하는 당뇨환자의 필수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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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