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동아제약이 수출 성장과 신약 매출 기대에 하루 만에 반등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동아제약은 전날보다 1500원, 1.52% 오른 10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동아제약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203억원으로, 지난 1분기 및 2분기의 162억원을 넘어서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배 연구원은 아울러 "'자이데나' 등 자체 개발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 부문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천연물 신약 '모티리톤' 매출 증대도 예상된다"면서, "오는 4분기와 2013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8.2%, 29.7%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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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