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1일 한스바이오메드에 대해 수출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현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의 수출 비중은 35%로 미국·태국·콜롬비아·과테말라 등 30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제품별 추가 판매 승인이 진행 중"이라며 "2015년 말까지 예정된 승인이 모두 완료되면 이전 대비 고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2년 간 주요 제품의 개발이 마무리됨에 따라 연구개발비와 인허가비용 감소로 수익성이 개선돼 현재 10% 중반 수준인 영업이익률이 2015년에는 30% 이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스바이오메드는 결손 부위 치료를 위한 인체이식용 피부와 뼈, 흉터 치료나 유방 재건을 위한 실리콘 보형물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2011년 150억원에서 2012년 170억원, 2013년 2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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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