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브라우니 첫 이름이 밝혀졌다.
지난 19일 정태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여사'에서 항상 데리고 나오는 강아지 인형 브라우니의 원래 이름은 '오드리'였다"고 공개했다.
이어 "코너 기획 당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위해 이름을 '오드리'로 내세웠지만 반응이 좋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정태호는 지나가는 말로 "브라우니 가자"라고 말했고, 자연스럽게 '브라우니'가 이름이 됐다는 후문.
브라우니 첫 이름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꾸길 잘했네~ 거만한 이미지에는 브라우니가 딱!" "오드리였어도 괜찮았을 듯 도도한 느낌이 살아있어" "오드리는 왠지 여성스러운 느낌 너무나요!! 브라우니 가길 잘했음" "브라우니가 딱이지!! 더이상의 오드리는 없다" "정여사가 개명을 잘했네. 정여사의 작명솜씨란 훗"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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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