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인킬러' 활동 후 5개월만에 컴백한 스피카는 19일, 신곡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 디지털 싱글로 돌아왔다.
신곡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는 작곡가 전다운, MARCO 듀오의 작품으로 90년대 후반의 복고스러운 펑키리듬과 힙합비트가 어우러진 댄스팝 장르를 표방한다.
이번 신곡은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스피카 멤버들의 특색있는 보컬로 '벅스뮤직' 실시간차트 2위(19일, 오후 4시 30분 기준)를 차지하는 등 큰 반항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신곡 뮤직비디오 속 스피카는 기존의 강한 카리스마적인 이미지에서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180도 변신, 컴백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18일 전진과 열애설이 보도됐던 스피카의 멤버 박주현은 "현재 서로 호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사귀는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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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