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18일 뉴욕 증시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분기별 배당금을 높일 것이라는 발표에 소폭 하락했다.
MS는 이사회가 분기별 배당금을 15% 올린 주당 23센트 씩 배당할 것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배당금은 오는 11월 15일을 기준으로 MS 주식을 보유한 주주에게 12월 13일 지급되게 된다.
현지시간 오후 7시 30분 넘어 MS의 주가는 0.24% 하락한 31.10달러에 거래됐다. 앞서 정규장에서 MS 주가는 4센트 내린 31.18달러로 마감했다.
MS 주식은 지난해 말 이후 이날까지 약 20% 상승했다.
한편, 이날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의 블루칩 종목들은 소폭 상승했으나,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이틀 연속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12포인트, 0.1% 오른 1만 3564.64를 기록했으며, S&P500지수는 2포인트, 0.1% 떨어진 1459.32, 나스닥 지수는 1포인트 떨어진 3177.80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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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