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정인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경기 없는 A매치 주간에도 라리가쇼는 돌아옵니다. 오늘밤 12시, KBSNsports입니다! :-)"란 멘션과 함께 '라리가 SHOW' 진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영 아나운서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미니드레스를 입고 176cm의 늘씬한 몸매와 볼륨감을 함께 뽐내고 있다.
이어 16일에는 "12일. 플레이볼알럽베직전. 행복이? 사랑이? 으 모르겠다ㅠㅠ 여튼, 오늘을마지막으로야구장과는당분간안녕이군요ㅠ 이번주! 드디어! 결국! 박주영선수를만나러떠납니다!*_* 열심히 준비해서갈게요. 여러분도많이도와주세요!"란 글과 함께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정 아나운서는 지난 6월 '유로 2012'를 중계하면서 많은 축구팬들 사이에서 '유로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KBS N에서 축구, 야구 등 스포츠중계를 맡으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늘씬한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와 더불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진행으로 남성 스포츠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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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