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시완이 멤버 광희에게 질투를 드러냈다.
시완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완이와 (추)성훈이형의 만남!!! 귀찮게 광희가 껴서 분위기흐렸음 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손으로 V포즈를 취하고 있는 시완과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 그리고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사이좋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광희와 추성훈은 검정색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매치,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뭐야 오빠! 광희오빠 질투하는거예요? 귀엽당" "추성훈이랑 광희 커플룩이네" "시완이랑 추성훈이랑 둘이 찍는 사진에 광희가 끼어들었구만 근데 광희가 아닌 시완이가 질투라니 뭔가 어색하네" "미묘한 삼각관계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신곡 '피닉스'로 활동 중이며, 내달 2일부터 일본 라이브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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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