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소리는 고가구에 사용하는 고급 원목인 오리나무(엘더), 블링아 등으로 제작됐으며 화학페인트를 사용하지 않고 고급 원목 자체의 천연의 색과 결을 그대로 사용해 피부가 예민한 아기나 아토피가 있는 아기들도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기존 숲소리 제품과는 달리 비비하우스의 부재인 '마더 오브 펄(mother of pearl)'이 조개 모양으로 맞춤 제작돼 특별함을 더했다.
미국과 호주, 일본, 유럽 등 환경 선진국의 안전 인증을 획득해 수출 중이다. 현재 뉴욕현대미술관(MaMA) 아트숍에서 판매되고 있다.
보령메디앙스 비비하우스 담당자는 "나무에는 고유의 항균 효과(피톤치드)가 있어 아토피 등의 피부 질환에 좋으며 아이의 정서에도 도움을 준다"며 "인간과 가장 가까운 천연재료를 사용한 숲소리가 아이들의 건강에 좀 더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