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교보생명(회장 신창재) ‘다솜이 가족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인기다.
다솜이 가족자원봉사는 온 가족이 참여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봉사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8년에 시작돼 올해 오는 11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자는 매년 늘어 올해는 일반인 187가족, 750여 명이 참여했다.
활동내용도 사회복지 분야에서부터 나무심기, 야생동물보호체험,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다문화 체험교육 등 환경, 지역공동체 분야까지 폭을 넓혔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체험할 수 있고, 가족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가 돼 참가한 가족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한편, 다솜이 가족자원봉사 9월 프로그램인 ‘즐거운 소통과 나눔이 있는 아시아 마을 만들기’가 지난 토요일 대구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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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