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미국의 3차 양적완화(QE3) 수혜 기대로 3일째 상승세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9시8분 현재 전날보다 150원(0.76%) 오른 1만9800원에 거래됐다. 지난 14일 이후 3영업일 연속 오름세다.
증권업계에서는 미국의 QE3로 인해 주택가격 회복세가 본격화하고, 이로 인해 두산인프라코어의 자회사 DII(옛 밥캣)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있다. DII는 소형 굴삭기 및 휠로더 등 중소형 건설장비 업체로 미국시장 점유율이 40%를 넘으며, 주택경기에 큰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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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