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KB투자증권은 제이콘텐트리에 대해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턴어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윤태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연결 실적은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인해 지배주주 순이익이 10억원에 불과했으나 2분기는 46억을 기록해 확실히 턴어라운드 하고 있다"고 말했다.
1분기는 작년 합병과 관련해 매거진 부문에서 인건비로 인한 1회성 비용이 18억 발생하며 미진한 실적을 낸 것으로 풀이됐다.
윤 연구원은 "3분기 멀티플렉스 부문의 연간 최성수기 돌입, 드라마 재개 및 기존 드라마 판권 판매 수익 인식을 통해 지속적인 상승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회사 측의 가이던스는 연결 영업익 180억원 이상, 지배주주 순익 90억원 수준의 호실적을 제시하고 있다"며 "무단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향후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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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