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엘러간(대표 스티븐 나르도)은 물방울 모양의 유방보형물 '내트렐 410 실리콘 필드 브레스트 임플란트'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원형 보형물과 달리 아래로 갈수록 둥글게 설계된 물방울 모양의 실리콘 보형물로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가슴을 구현하고 얇은 가슴 조직에도 잘 정착돼 환자 만족도를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국내 최초로 보형물 가로·세로 직경, 높이에 차이를 줘 3가지 높이와 4가지 프로젝션으로 총 123 개 제품이 출시돼 환자의 가슴 형태와 체형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크리슈나 사이 한국엘러간 에스테틱사업부 매니징 디렉터는 "'내트렐 410'은 자연스러운 모양의 가슴을 원하는 여성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해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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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