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디다스는 특별히 아웃도어 제품 라인을 강화한 7개 매장에 '아웃도어 전문 매장'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아디다스 아웃도어 전문 매장은 제품 특성과 용도에 맞게 구성해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려는 목적과 상황에맞게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의류, 등산화, 배낭 이외에 기타 등산 용품들까지 소비자들의 시선을 고려해 배치됐으며 전문 매장에는 아웃도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 연출을 통해 아디다스 아웃도어만의 스포티하면서도 액티브한 감성을 표현했다.
아디다스는 전문 매장을 구성하면서 아디다스 아웃도어의 주력 상품인 테렉스 라인을 더욱 강화했다.
렉스 라인은 아웃도어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역동적인 20-30대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아디다스만의 전문화된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까지 고루 갖춘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강형근 아디다스 코리아 브랜드 디렉터는 "지속적인 매장 관리와 완벽한 기술 및 디자인으로 무장한 제품을 통해 까다로운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역동적인 아웃도어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웃도어 전문 매장은 종로 직영점, 여의도IFC몰 직영점, 광주 황금동 판매점, 부산 범내 판매점,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현대백화점 중동점, 현대백화점 울산점 총 7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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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