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HMC투자증권(사장 제갈걸)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임직원들과 함께 그룹사인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견학하는 ‘그룹사 국내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일원으로서 임직원들에게 현대자동차그룹의 주요 생산 현장을 보여줌으로써 현대자동차그룹의 품질을 체험하고 그룹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직급·팀별 총 9조로 나눠 진행될 예정으로, 9월 말부터 지속적으로 우수직원을 대상으로 현대자동차그룹 해외공장과 해외금융기관 방문 및 현지 문화체험도 실시할 예정이다.
HMC투자증권 임직원들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견학한 뒤 현대제철 당진공장으로 이동해 사업장의 홍보 영상물 관람과 철강제품 제조 공정을 둘러봤다.
HMC투자증권 문규범 대리는 "이번 견학을 통해 자동차의 뼈대를 만드는 철강부터 완성차의 조립 과정까지 생산과정을 상세하게 알았다"며, "HMC투자증권의 뿌리인 현대자동차그룹의 일원으로서 품질에 대한 자부심 및 글로벌 그룹 일원으로서 소속감 및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WM사업본부 양재지점 김희정 과장은 "‘현대차’라는 뿌리아래 ‘품질이 뛰어난 증권사’, ‘신뢰할 수 있는 증권사’의 자신감을 가지고 고객에게 신뢰와 안정적인 품질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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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