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자재산은 한국도로공사 주식 955만여주(총 발행주식의 0.38%)로 이번 출자를 통해 정부의 수출입은행에 대한 지분율은 67.1%에서 67.5%로 0.4%p 상승하게 됐다.
기획재정부 권준호 출자관리과장은 "이번 출자로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조선사 및 우량 중소·중견 수출기업의 자금난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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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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