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46)의 사망한 가운데 방송인 홍석천이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홍석천은 우종완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금요일밤에도 종완이형이랑 같이 놀앗는데. 이게 무슨. 술을 마시긴햇지만 밝게 농담하고 즐거웟엇는데. 이게이게. 믿기지않아서 큰일이다"는 멘션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 형아. 못됏다 이게머냐. 형 사랑하는 많은 친구들어쩌라고. 아."라고 덧붙이며, 우종완의 사망소식에 비통함을 드러냈다.
앞서 우종완은 지난 15일 오후 자택에서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아직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난해 11월 자신의 이름을 딴 온라인 쇼핑몰 ‘디렉터 우’(엔터플러스)를 운영의 부진과 12월 자동차 뺑소니 사고 이후 방송활동을 중단한 후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홍석천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요일이면 이틀전인데... 믿겨지지않겠다" "겉으로는 힘든걸 안말하는 스탈이였나보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까운 사람이 갔네" " 힘든일이 있어 그런 선택을 하셨겠지만 안타깝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하네요" 등 고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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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