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내 딸 서영이'가 10% 후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1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5일 첫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는 19.3%(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첫 회 시청률(22.3%) 보다 3%p 낮은 기록이지만, 주말드라마 평균 시청률과 비교하면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영(이보영 분)이 어머니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아버지를 원망하는 모습과 함께 서영과 우재(이상윤 분)의 엇갈린 첫만남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무신' 최종회는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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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