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그룹 시크릿이 과감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시크릿이 패션매거진 '나일론' 화보를 통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데뷔 4년을 맞은 시크릿은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포이즌(POISON)'을 발표하며 비주얼은 물론 음악적으로도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앨범을 위해 멤버 모두가 다이어트를 임한 만큼 과감한 화보에 자신감을 보였다는 후문.

화보 속에서 전효성은 단발 헤어컷에 레이스 탑으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 기존의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 MBC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한선화 역시 독특한 헤어밴드와 유니크한 의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송지은은 시스루 블라우스로 섹시미를, 징거는 플레어 스커트에 가죽 재킷을 매치시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번 촬영을 진행한 '나일론'의 관계자는 "화보 컨셉이 모험적이어서 멤버들이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이내 프로다운 모습으로 잘 적응했다. 촬영 후반부에는 촬영 관계자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포이즌'의 첫 컴백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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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