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항체전문 기업인 영인프런티어가 관절염 예방 및 치료용 약제 조성물 공동개발에 착수했다.
영인프런티는 14일 "영인프런티어는 국립 공주대학교 김송자교수와 항산화식물추출물인 reservatrol에 의한 관절염 및 치료용 약제 조성물(이하 “치료용 약제 조성물)의 공동개발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송자 교수는 생명과학과 분자세포생물학을 전공(박사학위 논문:Regulation of differentiation and apoptosis by vitamin-E-succinate in promonocytic cell line U937) 으며, 이 분야 국내최고의 전문가로서 알려져 있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관절염 치료용약제 조성물 공동개발은 산학협력단 공동연구과제로 진행하게 된다"며 "향후에도 R&D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인프런티어는 국내최대 항체전문기업으로 세계최고수준의 항체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과학기술서비스 산업분야에서도 생명공학장비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바이오 R&D도 확대하고 있다.
회사관계자는 “국립공주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R&D를 확대하여 성장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생명공학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국내 최고의 바이오 항체전문기업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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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