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KDB산업은행이 서울 중계동에 지점을 오픈했다.
14일 산은은 전날 중계지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중계지점은 교육특구로 지정된 중계동에 설치돼 공릉, 월계, 하계, 중계 지역의 고객 유치에 나선다.
강북을 대표하는 파이오니어 브랜치를 목표로 하는 중계지점은 고객의 인생설계와 자녀의 꿈을 키워주기 위한 '재테크 설명회', '금융지식 나눔 강의' 등도 개최할 계획을 갖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