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동양증권은 당분간 국고 3년 기준 2.9%선을 중심으로 기술적 등락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재형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보고서를 통해 "9월 기준금리가 동결됐으나 경기둔화가 지속되면 10월 금리인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릴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양적완화(QE3) 발표와 유럽중앙은행(ECB) 정책 등은 글로벌 경기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차원에서 유동성 완화기조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 불확실성의 해소 강도에 시장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국고3년 기준 2.9%대에서 저가매수가 유입되고 있지만 금리 반락보다는 2.90%선을 중심으로 기술적 등락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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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