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대웅제약에 대해 3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내다봤다.
배기달 신함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14일, "3분기 매출액은 주요 품목의 약가 인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한 1736억원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러나 영업이익은 104억원을 기록하며 추정치를 대폭 상회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2013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9%에 그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은 도입 품목에 대한 단가 조정과
적절한 판관비 통제로 전년 대비 25.4% 증가한 410억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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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