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연홍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토크쇼 '웰컴투 시월드' 녹화에서 휴대전화 사용료로 인해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있었음을 밝혔다.
안연홍은 평소 전화통화를 많이 하는 시어머니에 대해 "한 달 휴대전화 사용료가 150만원이나 청구됐다. 이를 내가 모두 커버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제작진은 해외에 있는 안연홍의 시어머니와 직접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MC 정찬우와 최은경은 MC보다 말을 많이하는 안연홍 시어머니의 국제전화를 끊기 위해 진을 빼는 웃지못할 광경이 연출되기도 했다는 후문.
이 때문에 안연홍과 함께 출연한 배우 송도순과 양희경은 "국제 전화비 때문에 제작비가 초과되는 것이 아니냐"고 걱정을 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배우 전원주가 출연해 "며느리감으로 배우 윤유선을 점찍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연홍의 시어머니에 대한 폭로가 담긴 채널A '웰컴 투 시월드'는 1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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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