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동안 피부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한승연은 지난 11일 미투데이를 통한 팬들과 실시간 라이브 채팅에서 동안 피부관리 비결로 돼지껍데기라고 밝혔다.
각 멤버당 10분씩 채팅에 참여해 총 50분에 걸쳐 진행된 이날 채팅에서 '피부관리 비법'을 묻는 팬의 질문에 한승연은 "나의 피부 관리는 (돼지)껍데기"라고 답하며 특유의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녹음이 잘 안 됐을 때 삼겹살을 먹은 후, 신곡 판도라의 후반부 고음 애드리브를 녹음했다"며 앨범준비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피부관리 비법에 대해 구하라는 "수분 크림 반 통을 다 바른다"고 밝혔으며, 니콜은 "계란 흰자 팩, 트러블 부위에는 꿀을 바른다"고 대답했다.
한편 이번 카라의 실시간 채팅은 7천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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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