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허명수 GS건설 사장이 해외시장 챙기기에 나섰다.
GS건설은 허 사장이 지난 8일 싱가포르 NTF(Ng Teng Fong)병원 신축공사 계약식에 참석하고 현지 사업장을 챙겼다고 13일 밝혔다.
현장방문 이후 허 사장은 “회사의 미래는 해외시장의 개척에 달려 있다”며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원가, 안전관리 등 수행역량을 세계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달라”고 말했다.
허 사장의 싱가포르 방문은 싱가포르가 GS건설의 해외토건 시장확대의 교두보라는 전략적 판단에서라고 GS건설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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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