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무한도전' 콘서트 'SUPER7'이 13일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MBC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노홍철 길은 7명의 이름을 건 대형콘서트 'SUPER7'을 개최, 13일 오후 5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앞서 리쌍컴퍼니 홈페이지에 'Commming soon! SUPER7'이라는 문구와 함께 '무한도전' 실루엣이 담긴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카운트는 9월 13일, D-0으로 맞춰지며 티켓 예매의 오픈을 알렸다.
리쌍컴퍼니 측은 'SUPER7'과 관련 13일 오후 5시 예매를 오픈한다는 사실 외에 별다른 정보가 제공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현재 리쌍컴퍼니 공식 사이트는 '무한도전' 콘서트를 보고자 하는 네티즌들에 의해 트래픽이 초과, 들어갈 수 없는 상태다.
티켓 예매를 기다리는 네티즌들은 "진짜 이거 총알 매진 될듯 학교에있을시간인데 예매좀 대신해주실분 어디안계시나요" "오늘 일 다했네.. 죽겠고만 아주" "콘서트 찾아가고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이번 콘서트 꼭 가고 싶네요 아무 정보가 안나와서 답답 궁금 초조" "설마 총알판매만큼은 되지않길 비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SUPER7' 콘서트를 주관하게 된 리쌍컴퍼니 관계자의 말을 빌려 "무한도전 팀들은 긴 결방동안 멤버들끼리 거의 매일 만나 기나긴 시간을 기다려왔다. 그 동안 무한도전을 사랑해주고 아껴주셨던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 마냥 가만히 손놓고만 있을 수 없었다. 여러가지 아이템 기획회의를 통해 고심 끝에 팬들과 직접 호흡하고 만날 수 있는 대형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는 뜻을 보도했다.
한편 'SUPER7’ 콘서트는 오는 11월 24일, 25일 양일간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2회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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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