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대표이사 김선권)가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카페베네 커피를 추석 선물세트로 출시했다.
카페베네에서 즐기던 커피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카페베네 큐그레이더와 바리스타의 전문노하우를 접목해 개발한 카페베네의 스틱원두커피 ‘마노디베네’와 텀블러로 구성된 ‘실속형 추석 선물세트’다.

선물세트에는 카페베네 워두커피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마노 디 베네 – 마일드’와 진한 커피향을 담은 마노디베네-다크 2종이 모두 10개씩 총 20개가 포함되며 카페베네 텀블러 중 가장 인기가 높은 스텐텀블러 ‘뿌로’가 함께 세트로 구성된다. 전국의 800여개 카페베네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3만3000원.
카페베네 관계자는 “실속 있는 추석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틱원두커피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까운 분들과 카페베네 커피를 선물로 나누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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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