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오리엔트바이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12일 오리엔트바이오는 가격제한폭인 111원(14.90%) 오른 856원에 마감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전날 2분기(7~9월) 연결기준으로도 흑자전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회사인 오리엔트정공이 흑자로 돌아서면서 내년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이날은 지난달 28일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워런트가 행사되는 날이다. 주당 741원에 행사되는 신주인수권 45만여주는 이날 부로 신규상장된다.
이날 급등으로 지난달 28일 BW를 인수한 투자자들은 15% 넘는 차익을 올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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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