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정주리가 김수현에 손목 30번 잡힌 사실을 밝혔다.
정주리는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다들 놀라겠지만 나도 광고를 찍었다. 김수현과 함께 맥주 광고를 찍었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정주리는 "엑스트라로 출연했냐"는 질문에 정색하며 "여자 주인공이었다. 내가 맥주병을 그냥 버리려고 하면 김수현이 내 손목을 잡고 쓰레기통에 버리는 역할이었다. 손목은 30번 정도 잡힌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공개된 광고 영상 속 정주리는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어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였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광고 정말 재밌다" "김주리씨 원래도 알고있었지만 몸매가 정말 좋으시네요" "나도 저렇게라도 김수현한테 손목잡혀봤으면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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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