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화성인 강남빠녀가 등장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뼛속까지 강남스타일이라고 주장하는 미스 구리 강남빠녀 성주란 씨가 출연했다.
이날 미스 구리 강남빠녀는 안대를 착용한 채 제작진의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다.
강남빠녀가 도착한 곳은 강북 교통의 중심지 청량리 역.
강남빠녀는 차에서 내리기가 무섭게 "다시 강남 가면 안되냐 스멜 장난 아니다. 짜증난다"고 인상을 찌푸리며 짜증을 냈다.
이어 "진짜 두통이 올려고 한다. 부대낀다"며 청량리 역에 도착한 지 15분 만에 길거리 투어를 포기하는가 하며 근처 레스토랑에서 시킨 파스타도 "강북 냄새가 난다"고 난색을 표하며 파스타를 먹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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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