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시크릿키가 진동 퍼프 본체·리필, 비비크림 30ml짜리 2개로 구성된 '피니쉬 업 진동 퍼프 키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4D 수타 입체진동과 분당 최대 1만2000회 진동 기법으로 높은 밀착감과 우수한 커버력을 보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기존 제품보다 작은 크기로 제작돼 휴대가 쉽다.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중간 색상의 비비크림은 밝고 화사한 피부결을 연출하고 칙칙해지기 쉬운 다크닝현상을 보완해 준다.
판매 가격은 3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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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