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의 '퀸스블레이드'가 북남미와 유럽시장에 진출할 전망이다.
라이브플렉스는 11일 미국의 온라인게임 기업 아에리아 게임즈(대표 란 황)와 자사의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북미 남미 유럽 지역의 서비스를 위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퀸스블레이드’는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유럽과 남미 등의 시장에서도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라이브플렉스와 아에리아 게임즈는 각 지역별로 최적화된 현지화 작업 및 다양한 마케팅, 안정적인 기술 지원 등 제반 분야에서 상호 최선을 다할 것을 협약했다.
‘퀸스블레이드’를 서비스할 미국의 아에리아 게임즈는 북미를 중심으로 유럽과 남미 전반에 걸쳐 4500만명의 게임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유력 게임 기업으로, 30여개국 9개 이상의 언어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북남미 및 유럽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한 아에리아 게임즈를 통해 서비스를 진행하게 돼 성공적인 현지 서비스를 자신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