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지난 5월 무료 서비스로 오픈한 '生 스포츠' 중계 앱이 10일 소리소문 없이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야구팬들의 기본 앱으로 자리 잡았다.
'生 스포츠' 중계 앱 다운로드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의미는 야구 관중 6명 중 1명이 '生 스포츠' 앱으로 프로야구 중계를 즐기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는 2012 팔도 프로야구가 최단 기간에 600만 관중을 돌파한 수치에 비교할 수 있다.
판도라TV가 다년 간 동영상 서비스 분야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낸 '生 스포츠 중계' 무료 앱은 고화질 영상기술(HD)과 중계기술이 집약된 서비스로 3G와 와이파이는 물론 LET 환경까지 안정적으로 지원해, 이용자들은 프로야구 중계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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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