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티아라 전멤버 '화영'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화영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 한장과 함께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열심히 가사 쓰는 연습하고 있어요! 팬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도태되지 않게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 새로운 모습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자신이 쓴 랩 가사도 공개했다.
화영이 직접 쓴 가사는 힙합 랩 장르로 ‘I'm 화영 부티 나는 Rapper. 늘어가 내 실력은 매번. 100번 넘어져도 다시 get up. 치켜들어 two thumbs up. 난 포즈만 잡아도 fashionista. 압도적인 스킬 나 말곤 벅차. 주인공은 나 I'm on the top. 집에 못가 a-yo stop. 올라타 난 이 무대를. feel로 이리로 get it on 미남은 일로. 날 보면 인사해. sey hallo 앉지 말고 일어나. hey wassup! 머리 위 착 얹어진 Crown 벗고 일어나. get get get out. 내 rapping은 닷따라 막 나올걸. 선천적인 딴따라 I'm not a girl’이다.
화영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네요 화이팅" "티아라는 피보고 있는데" "아이돌이 아닌 뮤지션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영은 지난 9일에는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개최된 힙합 축제 ‘프리스타일 데이 2012’의 공연장을 방문했다. 이는 힙합 뮤지션 술제이가 10일 트위터를 통해 화영에게 "프리스타일 데이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정신이 없어서 인사만 겨우 드렸네요. 부디 행복한 하루였길 바랍니다. 계속 멋진 랩과 음악 기대하고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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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