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성통상이 전일 장 마감 후 공시에서 지난해 사상최대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12분 현재는 전일 대비 20원(1.59%) 오른 1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월 결산 법인인 신성통상은 지난해 영업이익에 대해 전년 대비 61.9% 증가한 348억1012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6360억원으로 6.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8.2% 줄어든 111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 하락과 해외소싱 강화로 영업이익이 증대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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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