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변호사의 길을 걷고있는 이소은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음악의 길로 인도해줬고 나의 새로운 길을 자랑스러워 해준다. 내 목소리를 발견하게 해준 영원한 오빠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소은은 가수 이승환 윤상과 함께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소은은 윤상과는 자신을 가수로 처음 발굴한 인연으로, 이승환과는 1998년 발매된 자신의 데뷔앨범을 프로듀서 및 제작에 참여 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네티즌들은 사진을 접한 후 "저 사이에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것 없겠다" "아는 오빠들이 이승환이랑 윤상이래. 대박" "엄친아 이소은은 그냥 아는 오빠도 이승환이랑 윤상이네 헐" "가수에 이어 변호사까지...이소은씨가 진정한 엄친아네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소은은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법학대학원 졸업 후 변호사로서 변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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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