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엔프라니(대표이사 나종호)가 빠르고 간편하게 쫀쫀한 꿀피부를 만들어 주는 '1초 로얄 실팩'을 출시했다.
엔프라니의 특화된 기술력이 담긴 이 제품은 고농축 '앰플 에센스'와 벌집 모양 매쉬 실패드를 에센스에 적셔 사용하는 '타이트닝 팩' 2종으로 구성됐다.
앰플 에센스에는 프로폴리스와 아라자임(천연 효소), 블랙캐비어 등의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 본연의 윤기를 찾아주고 촉촉함과 탄력감을 부여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타이트닝 팩은 피부 구조와 유사한 직조 방식의 벌집 육각패드를 초음파 공정을 통해 세 겹으로 합친 제품으로 피부 솜털 사이 사이를 손쉽게 닦아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앰플 제형의 충분한 흡수를 돕는다.
팩 용기에 앰플 에센스를 충분히 부어준 다음 냉장고에 최소 9시간 이상 충분히 숙성시킨 후 사용하면 된다.
1초 로얄 실팩은 10일 오후 11시 40분 현대홈쇼핑에서 처음 소개되며, 오는 12일 오후 1시 20분에는 롯데홈쇼핑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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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