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 백설이 민족최대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20일 명절요리가 걱정되는 초보주부를 대상으로 ‘부침개비법전수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백설 통감자를 갈아넣은 바삭부침가루’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쿠킹클래스는 서울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센터 1층 백설요리원에서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명절요리에 처음 도전해보는 초보 주부들이다. 클래스는 백설 통감자를 갈아넣은 바삭부침가루 및 다양한 제품으로 바삭한 부침요리 만들기 등 맛있는 추석음식 만드는 비법부터, 남은 부침요리 활용하기 등 명절요리 팁까지 다양한 내용이 전개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오는 13일까지 백설 홈페이지(www.beksul.net)에 “내가 제일 자신 있게 만들 수 있는 부침요리는 무엇인가요?”에 사연을 응모하면 1등 18명을 추첨해 선정한다.
선정된 18명은 이번 쿠킹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5만원 상당의 차이나팩토리 2인 식사권도 받게 된다.
CJ제일제당 백설 부침가루 마케팅 담당 배미현CM은 “요리에 소질이 없는 새댁이라도 명절에는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점에 착안 이번 클래스를 기획했다”며 “백설제품으로 쉬우면서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요리 비법만 모아 클래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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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