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김석현)은 '제7차 해양지구물리 자료의 적용과 해저지명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을 10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제수로기구(IHO) 산하 해저지명소위원회(SCUFN)의 의장과 위원들을 비롯해 관련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이 해저지형의 탐사 기술과 해양지명의 관리에 관해 발표하게 된다.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해양지명의 국제표준과 방안 연구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개최해 우리나라가 국제 해저지명 분야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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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