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사과나무의 브랜드인 비타민PC방이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물품후원에 나섰다.
비타민PC방은 지난 8월 광주광역시 소재의 인애시니어센타에 사랑의 물품후원 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또한 사과나무는 올해초에 금천구와 협약식을 갖고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비타민PC방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백진성 대표는 "회사의 기업활동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사회에 환원되어야 한다"며 "이러한 행동이 건전하고 생산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사회 전반에 긍정적 역할을 하여 결국 기업활동에도 도움을 주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 진다"고 설명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후원사업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사과나무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의 창업을 희망 할 경우,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과도한 창업비용의 거품을 빼고 소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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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