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 (감독 조성희, 제작 영화사 비단길)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6일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파격적으로 변신한 송중기와 성숙한 여인의 모습의 박보영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늑대소년'은 스틸 공개 후 하루 만에 56만이라는 이례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송중기 분)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박보영 분)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 '늑대소년'은 앞서 보여준 적 없었던 송중기의 거칠고 야생적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아련한 눈빛으로 외로운 소녀의 느낌을 연출한 박보영의 모습 역시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티저 예고편은 박보영이 내레이션을 했으며, 소녀와 늑대소년이 교감하는 순간과 그들의 안온한 일상을 뒤흔들 사건 등이 예고됐다.
캐릭터 포스터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 포스터만봐도 끌리는게 있네 보고싶다" "송중기 완전 다른사람같다 기대되네요" "오...드디어 정식으로 나왔군요 장난 아니겠다" "송중기는 동안얼굴에비해서 은근 소화가능한 폭은 넓은 것 같다"는 등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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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