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증자설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오전 9시40분 현재 전날보다 200원(0.33%) 오른 6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6만2400원을 기록,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증자 검토 보도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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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